서로 마주보며 다져온 사랑을 이제 함께 한 곳을 바라보며 걸어갈 수 있는 사랑으로 키우고자 합니다. 저희 두 사람이 사랑과 믿음으로 한 가정을 이루는 소중한 날, 귀한 걸음으로 축복해 주시면 큰 기쁨이 되겠습니다.
신랑 윤준희·신부 이성아
2026년 10월 31일 토요일
오후 1시 20분
신도림 웨딩시티 아모르홀